흡연ㆍ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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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10명 중 7명 '간접흡연' 노출
이한솔 2018.09.07
소아청소년 10명 중 7명은 부모의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단국대 보건대학원 하미나 교수팀이 3~18세 소아청소년 2167명을 대상으로 간접흡연 노출 여부와 문제 행동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가정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비율은 3~4세 20%, 6~11세 28%, 12~18세 39%로 집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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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하는 청소년들 안 늦었으니 지금 당장 끊으세요
김주경 2018.08.30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는 10대 청소년들이 17세경 동맥혈관이 가시적 손상이 유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밝힌 1266명의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흡연과 음주로 인한 동맥혈관의 경직이 상 ...
미국내 성인 20명중 1명 '전자담배' 사용
김동주 2018.08.28
미국내에서만 약 1080만명의 성인들이 현재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은 35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존스홉킨스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46만7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특히 흡연자와 실직자, 레스비언이나 게이 또는 트랜스젠더 같은 사람들이 전자담배를 필 가능성이 더 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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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아예 안 마시는 게 건강에 가장 이롭다
김주경 2018.08.26
술을 먹어도 안전한 정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195개국에서 1990-2016년 사이 음주 정도와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한 'Global Burden of Dis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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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음주 전립선암 걸려도 악성 암 걸리게 만들어
신현정 2018.08.24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남성중 주당 7잔 이상 과도하게 술을 마셨던 음주력이 있는 사람들이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들 보다 더 진행된 전립선암을 앓을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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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부모의 자녀, 어른되어도 건강에 해로움 미쳐
곽경민 2018.08.20
담배를 피지 않는 성인들의 경우 담배를 피는 부모와 함께 살 경우 중증 폐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암학회 연구팀이 '미예방의학저널'에 밝힌 7만9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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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담배 끊으면 6년 가량 동안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져
곽경민 2018.08.16
담배를 끊은 후 첫 6년내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하버드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담배를 끊은 후 체중이 5킬로그램 증가하는 것이 계속해 담배를 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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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비흡연자보다 '전자담배' 필 가능성 18배
김주경 2018.08.16
현재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이전 폈으나 현재 피지 않거나 담배를 전혀 핀 적이 없는 성인들 보다 전자담배를 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전자담배가 금연 보조제로 작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그리스 파트라스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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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20-30년 피면 만성폐쇄성폐질환 발병
김주경 2018.08.14
전자담배 증기가 폐 내 염증성 화학물질 생성을 늘리고 감염을 막는 주요 세포 방어기전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버밍엄대학 연구팀이 'Thorax'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전자담배 증기가 정상적으로는 알레르기 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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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잔 이하 '음주'도 지방간 악화시켜
곽경민 2018.08.10
과도한 음주에 의해 유발되지 않은 지방간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간 손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술을 피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이 'Hepatology'지에 밝힌 5만8927명의 섬유화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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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사람 심방세동 발병 위험 높아
신현정 2018.08.03
현재 담배를 피는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 보다 가장 흔한 심박동장애인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임페리얼컬리지런던 연구팀이 '유럽예방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일본과 호주, 북미와 유럽에서 진행된 29종의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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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많이 마셔도 너무 안 마셔도 '치매' 발병 위험 높여
곽경민 2018.08.02
술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는 것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등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35-55세 연령의 총 9087명을 대상으로 2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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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하면 '담배' 끊어도 살 안 찐다
김주경 2018.08.02
적당한 운동이 담배를 끊은 후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폐경학지'에 밝힌 50-70세 연령의 4717명 여성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담배를 끊은 후 주 당 ...
'전자담배' 혈관·심장 손상 시킨다
신현정 2018.07.12
클로브(정향)와 바닐라 같은 향료가 든 전자담배 액이 니코틴을 함유하지 않을 시 조차도 혈관과 심장내 세포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보스톤대학 연구팀이 '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지에 밝힌 연구결과 바나나, 버터, 계피, 클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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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들 엄마 피운 담배 때문
곽경민 2018.07.06
간접흡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코를 골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국 칭다오대학(Qingdao University) 연구팀이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지에 밝힌 8만800 ...
음주 후 사우나 득보다 실…사우나 사망원인 10명 중 8명 음주
조준희 2018.07.05
음주 후 습관처럼 사우나를 찾는 직장인 남성들이 많다. 사우나를 통해 숙취 해소와 컨디션 회복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음주 후 사우나가 오히려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대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팀에 따르면 2008∼2015년 부검사례 중 사우나 또는 찜질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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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아이 원인은 임신중 엄마 흡연 때문
김주경 2018.06.30
임신중과 영아기 초기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향후 청력 소실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성인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 보다 청력소실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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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산' 됐나 봤더니 예비 아빠 '흡연' 때문
곽경민 2018.06.28
아빠가 피는 담배가 임신중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국립 가족계획리서치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for Family Planning) 연구팀이 'Epidemio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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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피다 심장 망가질라
김준수 2018.06.20
국내에서 전자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보건당국과 전자담패 판매사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 향을 내는데 사용되는 화학물질들이 혈관과 심장내부를 덮는 세포들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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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다 '치매' 걸릴라
곽경민 2018.06.06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이 향후 알츠하이머질환 발병 위험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가 규명됐다. 6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신경염증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알콜이 덩어리를 만들어 알츠하이머질환을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