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연말맞이 현장 임직원 복지 확대

최유진 / 기사승인 : 2024-12-17 15: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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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든든간식 따끈포차 캠페인 포스터(사진=롯데건설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16일부터 전국 현장에 따뜻하고 든든한 어묵과 호빵을 제공하기 위해 ‘든든간식 따끈포차’ 푸드트럭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절기 추위에 고생하는 현장 임직원들을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현장 휴게실이나 식당 등 별도의 취식 공간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든든간식 캠페인’는 지난 7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연계해 팥빙수, 건강음료, 혹서기 용품을 제공하는 ‘ICE BOMB 캠페인’, 지난 8월 말복 맞이 ‘든든간식 복날이닭 캠페인’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실시한 캠페인으로 임직원 및 근로자들의 건강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또한 롯데건설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휴식 보장 차원에서 현장의 공동연차를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총 6일로 확대 시행한다. 향후 2025년에도 이를 제도화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지난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축하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고, 지난 11월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는 등 가족친화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출산과 양육 등 생애주기에 맞춘 복지 프로그램인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와 여성 육아휴직 연장 시 최대 2년 가능, 유연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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