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지금까지의 암 치료는 환자가 의사의 지침에 따라가는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효과적은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가 먼저 암 치료의 목표와 방향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국제통합암연구소 대표 이진원 한의사가 암 진단 후 꼭 알아야 할 안내서 ‘암 완치 로드맵’을 펴냈다.
‘암 완치 로드맵’은 저자의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함께 미국 MD Anderson 통합 의학 센터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토대로 한 암 치료의 정수를 담았다.
책은 암 진단 이후 치료의 여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제시한다. 3대 표준 치료인 수술, 항암, 방사선이 부위에 따라 어떤 부작용을 일으키는지, 그 대처법에 대해서도 세세히 소개한다.
특히 대표적인 통합 암 치료인 고주파 온열 암 치료, 싸이모신 알파1, 미슬토, 이뮨셀, 고농도 비타민C, 비타민D, 셀레늄, 글루타치온, 티옥트산, 레트릴, 림프 마사지, 한약 등이 환자의 몸을 어떻게 회복시키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암 환자의 두 번째 치료라고 할 만큼 많은 질문을 받는 식사법부터 암 생존자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강 관리법까지 안내하며 암 완치를 향한 로드맵을 마무리 짓는다.
저자 이진원 한의사는 “이 책의 목표는 암을 계획적으로 치료해 최선의 결과를 얻어내는 데 있다”며 “암 진단부터 완치까지 큰 그림으로 접근함으로써 환자가 치료의 여정을 제대로 알고 선택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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