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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기암 환우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워크숍 2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최미경 교수와 참가자들. |
[mdtoday=고동현 기자] 말기암 환우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워크숍 2기 과정이 진행됐다.
충주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됐으며, 말기암 환우의 힐링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힐러 양성 과정으로 아로마테라피 이론, 힐링을 위한 전신 관리 상호 실습과 노케미 에스테틱 방법 등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일정 속에서 마지막을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심리적 안정과 쉼을 부여하는 방법을 배우고, 더불어 깊은 산속 옹달샘의 명상 프로그램과 특별한 자연식단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말기암 힐러 양성 과정에서 사용된 아로마 오일은 호호바, 유자, 페퍼민트 등이 사용됐다.
교육에는 34년간 아로마테라피 상품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아로마테라피 관련 컨설팅을 하는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인 최미경 교수가 함께 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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