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휴진 철회한 서울대병원…나머지 '빅5'는?

영상편집팀 / 기사승인 : 2024-06-25 23:41:37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mdtoday=김동주 기자] 서울대병원이 무기한 휴진을 중단하면서 나머지 ‘빅5’ 병원들의 움직임에 귀추가 쏠리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이른바 서울 ‘빅5’(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병원 중 하나인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은 앞서 예고한 대로 다음 달 4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을 제외하고 일주일간 휴진한다.

또한 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7일부터 휴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다만 또 다른 ‘빅5’ 병원인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은 오는 25일 각각 총회를 열고 휴진 여부와 방식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대병원 교수들은 무기한 휴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21일간 전체 교수 대상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면 휴진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24일부터 정상진료에 돌입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