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9달 이전 생선을 먹은 아이들이 취학전 쌕쌕거리는 천명 호흡을 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연구팀이 'Acta Paediatrica'지에 밝힌 4171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생후 6달, 12달, 4세 반 이 되었을 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아이들이 생후 9달이 되기 이 전 생선을 먹기 시작할 경우 취학전 쌕쌕거리는 천명 호흡을 할 위험이 낮으며 이 같은 아이들이 생후 첫 주에 광범위 항생제 치료를 받았거나 엄마가 임신중 타이레놀을 복용했을 경우에는 이 같은 호흡을 할 위험이 반대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되는 쌕쌕거리는 호흡은 취학 전 아이들에서 매우 흔한 증상으로 이 같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의학적 치료를 잘 해야 하며 이 같은 호흡을 하게 만든 기전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아이들이 쌕쌕거리는 호흡을 하게 만드는 중요한 위험인자와 보호인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슬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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