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최근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씨의 마약 투약 혐의 및 경찰 수사 등과 관련해 회사와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남양유업은 "황씨와 남양유업과는 일절 무관하다"며 "최근 보도되고 있는 황 씨 관련 사건 역시 남양유업과는 추호도 관계가 없다"고 6일 밝혔다.
이어 "황씨 관련 기사 속에 지속 '남양유업'이 언급되며 피해가 매우 막심하다"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남양유업 대리점과 주주들 등 무고한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이 많다"며 "이를 고려해 황씨 관련 기사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표현과 남양유업 로고, 사옥 사진 등 회사에 대한 언급은 지양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양유업 또한 황씨 관련 사건들의 각종 의문과 사실관계 등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져, 단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황씨는 지난 2019년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남양유업은 "황씨와 남양유업과는 일절 무관하다"며 "최근 보도되고 있는 황 씨 관련 사건 역시 남양유업과는 추호도 관계가 없다"고 6일 밝혔다.
이어 "황씨 관련 기사 속에 지속 '남양유업'이 언급되며 피해가 매우 막심하다"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남양유업 대리점과 주주들 등 무고한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이 많다"며 "이를 고려해 황씨 관련 기사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표현과 남양유업 로고, 사옥 사진 등 회사에 대한 언급은 지양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양유업 또한 황씨 관련 사건들의 각종 의문과 사실관계 등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져, 단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황씨는 지난 2019년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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