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임플란트 시술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불만을 품고 치과원장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8시40분께 양평군 소재 치과원장 B씨가 운영하는 치과의 한 건물 1층에서 B씨를 수차례 폭행한 A씨(30대)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B씨는 이번 폭행으로 눈 주위 얼굴 뼈가 내려앉고 뇌출혈까지 일어나 전치 8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아버지는 지난 2017년 해당 병원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한 차례 받은 후 후유증에 시달렸다. 하지만 당시에는 다른 치과원장이 해당 임플란트 시술을 담당했고 이후 B씨가 해당 치과를 인수 받았다.
A씨는 인수 전 치과의사가 합의금을 1000만원 이상을 전달했지만, 뒤이어 진료했던 B씨도 책임이 있다며 그를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최근 A씨가 고소한 사건에서 B씨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건당시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8시40분께 양평군 소재 치과원장 B씨가 운영하는 치과의 한 건물 1층에서 B씨를 수차례 폭행한 A씨(30대)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B씨는 이번 폭행으로 눈 주위 얼굴 뼈가 내려앉고 뇌출혈까지 일어나 전치 8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아버지는 지난 2017년 해당 병원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한 차례 받은 후 후유증에 시달렸다. 하지만 당시에는 다른 치과원장이 해당 임플란트 시술을 담당했고 이후 B씨가 해당 치과를 인수 받았다.
A씨는 인수 전 치과의사가 합의금을 1000만원 이상을 전달했지만, 뒤이어 진료했던 B씨도 책임이 있다며 그를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최근 A씨가 고소한 사건에서 B씨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건당시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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