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선보인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기초대사량은 체온 유지, 호흡, 심장박동 등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열량을 의미한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체내에서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져 같은 양을 먹어도 덜 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 된다.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의 주원료인 잔티젠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기초대사량 상승 효과가 확인됐다. 실제 2010년 SCI급 국제학술지 ‘당뇨병·비만·대사 연구지(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따르면 16주간 잔티젠을 섭취한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약 400Kcal 증가했으며 체중은 무려 6.9kg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는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고,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녹차추출물, 알로에전잎, 잔티젠 등 모든 원료를 자연물에서 유래했으며, 캡슐(정제) 제조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화학첨가물을 쓰지 않았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는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에도 집중한 제품”이라며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첨가물이 없어 누구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잔티젠 엑스 버닝 다이어트는 최근 온라인 오픈마켓 다이어트 부문 판매 1위에 올랐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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