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10억133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48억7033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31억9362만원으로 전년보다 손실 폭이 322.4% 커졌다.
회사 측은 “방사성의약품 매출 증가 및 FC303(전립선 진단용) 해외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매출액이 늘었다”면서도 “신약개발에 따른 R&D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전환사채 전환권대가 공정가치 평가손실로 인한 당기순손실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방사성의약품 매출 증가 및 FC303(전립선 진단용) 해외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매출액이 늘었다”면서도 “신약개발에 따른 R&D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전환사채 전환권대가 공정가치 평가손실로 인한 당기순손실 증가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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