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피트 제공) |
피트는 베라핏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이어트 브랜드 베라핏 완판 기념 신년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최대 50%까지 ‘베라핏 라이트’를 할인 받을 수 있고, 니즈에 맞는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고객감사 이벤트이다.
저마다 새해에 다짐 하나씩은 결심하는데 그 중에 빠지지 않고 포함되는 것이 다이어트라고 한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단순히 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아닌 자신감 충족 그리고 신체 면역체계를 높이기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것이다.
그런데 신년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오는 설날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대체로 명절 음식은 튀기거나 볶아 기름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포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떡국은 432kcal로, 200g의 밥 한공기(300kcal)보다도 월등히 높으며, 잡채는 306kcal, 갈비찜은 531kcal, 삼색나물 397kcal, 동그랑땡 1개당 45kcal 등 설날 때 주로 먹는 음식들 모두 칼로리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후식까지 챙겨 먹는다면 하루 섭취 권장 칼로리(성인 남녀의 하루 권장 칼로리는 2200~2600kcal, 여성의 경우 1800~2100kcal)를 넘게 돼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베라핏 라이트’는 낱개로 포장돼 있어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고, 식전 하루 1회 1포(3정) 간편하게 물과 함께 섭취를 통해 체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베라핏 관계자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과학적인 검사와 심의를 통과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안전과 건강에 문제가 없어도 특이체질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은 성분을 확인한 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라핏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혜택,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