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티카그렐러에 염을 추가한 심혈관 치료제 2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6일 종근당의 ‘종근당티카그렐러정 60mg’과 ‘종근당티카그렐러정 90mg’를 품목 허가했다.
‘종근당티카그렐러’는 티카그렐러나파디실산염이수화물 성분의 경구제로, 급성관상동맥증후군 또는 심근경색의 병력(최소 1년 이상 이전에 발생)이 있는 혈전성 심혈관 사건의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아스피린과 병용해 혈전성 심혈관 사건(심혈관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의 발생률 감소 치료에 사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6일 종근당의 ‘종근당티카그렐러정 60mg’과 ‘종근당티카그렐러정 90mg’를 품목 허가했다.
‘종근당티카그렐러’는 티카그렐러나파디실산염이수화물 성분의 경구제로, 급성관상동맥증후군 또는 심근경색의 병력(최소 1년 이상 이전에 발생)이 있는 혈전성 심혈관 사건의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아스피린과 병용해 혈전성 심혈관 사건(심혈관 이상으로 인한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의 발생률 감소 치료에 사용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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