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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경 대표원장 (사진=미애로여성의원 제공) |
미애로여성의원 세종점은 이번 2월부터 진찬희 원장이 진료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진찬희 원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을지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부교수를 역임하며 다양한 진료 경험을 쌓았다.
미애로여성의원은 진찬희 원장의 진료 개시로 이선경 대표원장과 함께 여의사 2인 진료를 시행하게 됐다. 병원 측은 이를 통해 산부인과 진료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진료를 미루고 있던 환자들의 어려움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미애로여성의원 세종점 이선경 대표원장은 “진찬희 원장의 진료 개시로 대기시간이 다소 짧아지고, 수요일 오전 진료를 개시하는 등 진료 여건이 한층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환자들이 더욱 부담 없이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산부인과에 대한 부담은 내려놓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내원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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