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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너 프로바이오틱스 (사진=뉴트리코어 제공) |
뉴트리코어가 여성들의 질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유산균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여성용 유산균 제제다. 미국과 유럽에서 특허 받은 여성 질 유산균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여성들의 질 내부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로 생식기(질염) 감염 중간 단계인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15일 만에 참가자의 75%가 질 분비물 감소 효과를 얻었으며, 79%에서 질 소양감(가려움)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가자들은 질염 감염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누젠트 점수도 섭취 전 5.09±0.82에서 섭취 후 2.9±0.34로 줄었다.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군은 질염 재발률도 현저히 낮았다. 누젠트 점수가 7~10으로 질염 감염 정도가 높은 여성들에 6개월간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먹게 한 결과 질염 재발률이 58.33%에서 29.17%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뉴트리코어의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강한 항바이러스·항균성 물질인 ‘락토페린’을 추가로 함유해 각종 염증 예방에도 더욱 도움이 되도록 했다. 락토페린은 살균 능력이 뛰어난 단백질 성분으로 병원균의 번식을 막는 데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아울러 뉴트리코어는 여성 질 유산균 제조과정에서 향미 증진을 위한 합성향료, 감미료 등을 전혀 쓰지 않았다. 생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지만 인체 유해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화학부형제도 넣지 않았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 유익균 증식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 유산균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메인 균주로 담아 여성 건강에 특화된 제품”이라며 “인위적인 합성향료, 감미료는 물론 화학부형제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안전한 여성 유산균을 찾는 디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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