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소재 필터 전문기업인 씨앤투스성진은 지난해 매출 1481억원, 영업이익 641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개별재무제표 기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36.2% 늘어나며 높은 성장세를 이뤘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소폭 적자에서 올해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영억이익율, 당기순이익율은 각각 43.3%, 19.1%를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에는 지난해 일회성으로 발생한 비현금성비용 274억원을 감안하면 약 520억원 수준으로 매출액 성장을 비롯해 수익성 개선도 뚜렷한 상황이다. 향후 해외현지법인 실적이 반영된 연결기준으로는 추가적인 매출 및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분기별로는 2020년 4분기 매출액이 3분기 대비 6.0% 성장한 398억원을 기록하며, 마스크시장의 공급자 난립으로 인한 가격 하락을 이겨내고 프리미엄제품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이 유지되고 있음을 반증하였다.
또한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의 158억원에 비해 22.3% 감소한 123억원에 그쳤지만, 이는 지난해 말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광고비와 비경상적 비용 56억원이 발생한데 따른 것으로 이를 감안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179억원으로 3분기보다 13.3% 나은 수치이다.
씨앤투스성진의 ‘아에르’(AER) 마스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마스크로서 높은 안정성과 숨쉬기 편한 마스크로 인정받아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 쇼핑몰 주간순위에서 16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네이버 샵에서만 114만명의 찜고객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12월에 숨쉬기 편한 프리미엄 마스크인 '아에르 어드밴스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매출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월 역시 꾸준한 매출과 함께 판가 역시 유지되고 있어 마스크시장의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후발업체들과는 달리 프리미엄급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당사는 다른 상황이다”라며, 현재 주식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36.2% 늘어나며 높은 성장세를 이뤘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소폭 적자에서 올해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영억이익율, 당기순이익율은 각각 43.3%, 19.1%를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에는 지난해 일회성으로 발생한 비현금성비용 274억원을 감안하면 약 520억원 수준으로 매출액 성장을 비롯해 수익성 개선도 뚜렷한 상황이다. 향후 해외현지법인 실적이 반영된 연결기준으로는 추가적인 매출 및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분기별로는 2020년 4분기 매출액이 3분기 대비 6.0% 성장한 398억원을 기록하며, 마스크시장의 공급자 난립으로 인한 가격 하락을 이겨내고 프리미엄제품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이 유지되고 있음을 반증하였다.
또한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의 158억원에 비해 22.3% 감소한 123억원에 그쳤지만, 이는 지난해 말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광고비와 비경상적 비용 56억원이 발생한데 따른 것으로 이를 감안하면 4분기 영업이익은 179억원으로 3분기보다 13.3% 나은 수치이다.
씨앤투스성진의 ‘아에르’(AER) 마스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마스크로서 높은 안정성과 숨쉬기 편한 마스크로 인정받아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 쇼핑몰 주간순위에서 16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네이버 샵에서만 114만명의 찜고객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12월에 숨쉬기 편한 프리미엄 마스크인 '아에르 어드밴스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매출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월 역시 꾸준한 매출과 함께 판가 역시 유지되고 있어 마스크시장의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후발업체들과는 달리 프리미엄급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당사는 다른 상황이다”라며, 현재 주식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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