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샘 상암 사옥 (사진=한샘 제공) |
한샘은 지난 2020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520억4400만원, 영업이익 294억51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7.0%, 36.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5일 밝혔다.
2020년 연간으로는 매출액 2조673억7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29억7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7% 늘어났다.
이로써 한샘은 지난 2017년(2조 625억원) 이후 3년 만의 2조 매출 달성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한편 올해 2조 매출을 이룬 한샘은 오는 2027년 10조 매출 달성이라는 중기 목표 실현을 위해 2021년의 전사 경영방침으로 ▲사업본부 핵심역량 확보를 통한 국내시장 10조 도전과 ▲전략기획실 강화를 통한 10조 경영시스템 구축 ▲세계화 도전 기반확립의 3가지 목표를 수립했다.
또한 이에 걸맞는 경영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CEO가 모든 의사결정을 도맡아 하던 경영체제에서 각 본부장이 경영권을 위임 받아 각각의 중기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하고 실행을 통해 결과를 책임지는 사업본부제로 전환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