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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제성 원장 (사진=신통정형외과 제공) |
신통정형외과는 원데이 입퇴원(1-day)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통정형외과는 정밀 검사부터 치료 및 회복까지 당일에 가능한 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기관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의료 정보 및 시스템 운영 기술에 대한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TCB, Tech Credit Bureau)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로써 극심한 근골격계 통증 질환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주사치료 및 시술 등의 집중치료가 필요한 환자, 장거리 내원 환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종합적인 맞춤형 통합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심제성 정형외과 전문의는 “30년 이상의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터득한 임상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들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최적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오십견 등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근골격계 질환 환자들도 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중장년층이나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층의 척추·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지 않은 실정”이라며 “근골격계 질환은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통증을 유발하는 만큼 이상 증상이 보인다면 미루지 말고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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