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부터 17일 3일간 지역 내 청소년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계방학 중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환경, 장애인 인식 교육 및 체험활동과 캠페인 그리고 중계주공9단지 환경개선작업과 하계장애인주간활동센터의 장애인과 함께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됐다.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발전 및 청소년 인식제고를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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