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SW교육지원센터 미래교육 교실 마련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문을 여는 부산SW교육지원센터에 학생들이 창의적 감성을 키우고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IT 장비를 갖춘 미래교육 지향형 교실인 ‘첨단 미래교실’을 선보인다.
이 교실은 화상을 통해 전문가의 수업을 받거나 외부로 수업을 중계할 수 있는 스카이프 화상 회의 시스템, 학습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와 미러링 장비 등을 설치했다. 또 자연 친화적으로 디자인된 책상, 바른 자세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체어(의자)도 갖췄다.
부산교육청은 센터 오픈일 오전 10시 이 교실에서 초등학생 16명이 참가하는 ‘미래교육 캠프’ 일환의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협력 건축 프로젝트’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미래교육 캠프는 지난 1월 12일과 23∼25일까지 4일간 ‘미래도시 부산의 꿈, 함께 만들기’ 주제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게임기반 학습과 SW코딩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마인크래프트는 블록을 조립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탐험할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으로서, 최근 게임기반 학습과 SW코딩 교육을 위한 새로운 교육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마인크래프트 프로그램을 활용해 미래 부산의 건축물을 함께 만든다.
송은정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봄으로써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 미래교실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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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교육캠프 (사진=부산시교육청 제공)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문을 여는 부산SW교육지원센터에 학생들이 창의적 감성을 키우고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IT 장비를 갖춘 미래교육 지향형 교실인 ‘첨단 미래교실’을 선보인다.
이 교실은 화상을 통해 전문가의 수업을 받거나 외부로 수업을 중계할 수 있는 스카이프 화상 회의 시스템, 학습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와 미러링 장비 등을 설치했다. 또 자연 친화적으로 디자인된 책상, 바른 자세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체어(의자)도 갖췄다.
부산교육청은 센터 오픈일 오전 10시 이 교실에서 초등학생 16명이 참가하는 ‘미래교육 캠프’ 일환의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협력 건축 프로젝트’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미래교육 캠프는 지난 1월 12일과 23∼25일까지 4일간 ‘미래도시 부산의 꿈, 함께 만들기’ 주제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게임기반 학습과 SW코딩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마인크래프트는 블록을 조립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탐험할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으로서, 최근 게임기반 학습과 SW코딩 교육을 위한 새로운 교육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마인크래프트 프로그램을 활용해 미래 부산의 건축물을 함께 만든다.
송은정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봄으로써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 미래교실에서 컴퓨터를 활용한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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