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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시아바이오 제공) |
㈜조시아바이오는 HSP90(열충격단백질) 억제제 신약 파이프라인 ‘MPT0B640’의 교모세포종 치료제 신약 개발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세계 최고 암 전문기관인 엠디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와 공동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M.D Anderson Cancer Center는 U.S News & World report의 ‘미국 최고의 병원들’ 조사에서 지난 8년 동안 무려 6년간 제1의 암 전문병원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및 세계 최고 암 센터로 이번 공동 약물 개발은 M.D Anderson Cancer Center의 신경 종양학 교수 겸 의장인 Vinay K. Puduvalli가 담당한다.
Vinay K. Puduvalli 교수에 의하면, 그들은 이미 신경 교종 모델에서 테모졸로마이드와 함께 또 다른 HSP90 억제제와 관련된 전임상 연구를 수행했으며, 병용 투여로 생존율이 향상된 생체 내 신경 교종 모델에서 방사선 및 테모졸로마이드와 함께 Hsp90 억제에 대한 추가 연구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 14일 조시아바이오는 미국 FDA로부터 6개암(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췌장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의 ‘MPT0B640’ 임상 1상 진행 허가(Study May Proceed)를 승인받았다.
조시아바이오는 ‘MPT0B640’에 교모세포종 적응증이 추가돼 올해 7월부터 시작되는 임상 1상의 공동 개발을 통해 HSP90 억제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M.D Anderson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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