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개발사와 협상 결렬, 9월30일 까지 보험 청구 가능
아주약품의 대표 의약품 '아주베셀듀에프연질캡슐'이 공급 중단될 예정이다.
아주약품에 따르면 최근 ‘베셀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각 의료기관과 유통업체에 이 사실을 전달했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원개발사(Alfa-Wassermann)와 원료 공급 협상이 결렬되어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이후에 정해진 유통 일정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베셀듀’는 오는 4월에 급여 삭제가 고시될 예정이고 9월 30일까지는 보험 청구가 가능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허가받은 ‘베셀듀’는 돼지의 내장에서 추출 및 가공한 성분을 사용하는 헤파리노이드 제제이며 혈전의 위험성이 있는 혈관질환에 쓰인다. 지난해 국내에서도 약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품목 갱신 과정에서 유효성 자료가 부족했다는 이유로 임상재평가를 지난해 8월 실시한바 있다.
아주약품에 따르면 최근 ‘베셀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각 의료기관과 유통업체에 이 사실을 전달했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원개발사(Alfa-Wassermann)와 원료 공급 협상이 결렬되어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이후에 정해진 유통 일정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베셀듀’는 오는 4월에 급여 삭제가 고시될 예정이고 9월 30일까지는 보험 청구가 가능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허가받은 ‘베셀듀’는 돼지의 내장에서 추출 및 가공한 성분을 사용하는 헤파리노이드 제제이며 혈전의 위험성이 있는 혈관질환에 쓰인다. 지난해 국내에서도 약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품목 갱신 과정에서 유효성 자료가 부족했다는 이유로 임상재평가를 지난해 8월 실시한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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