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과 장 건강 동시에...아연질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3-12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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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사람들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체내 면역세포 70%이상이 장에 존재하기 때문에 유산균을 섭취를 하는 것이 면역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여기서 주목을 받는 것이 아연질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이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여성 질 유래 유산균을 사용했고, 여기에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 정상화에 필요한 아연을 더한 유산균 제품이다. 장 건강과 면역 기능 정상화에 동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피토틱스 옐로우에 사용된 MG균주는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했다. 구체적인 균주명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MG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툼(L. fermentum)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L. salivarius) MG242, 락토바실러시 파라카제이(L.paracasei) MG4272 등이다.



한국인과 서양인의 장 길이가 다른 점에 착안해 서양 균주를 사용하는 타 제품과의 차별성을 둔 것이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약사가 직접 전문 R&D팀과 협력해 설계한 아연질유산균이다. 식약처에 고시된 안전한 균주만을 사용했다. 또, 첨가물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산화규소, 착색료, 합성향료, 감미료 등을 다섯 가지를 제외함으로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좋은 성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유명 모델을 쓰거나 비싼 광고를 쓰지 않으면서, 생산자가 직접 유통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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