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실시 이후 요양시설 확진자 발생비율 감소세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상반응 신규 사례가 159건 추가됐다. 사망 사례도 2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6599명으로 총 111만3666명(아스트라제네카 91만1228명, 화이자 20만243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490명으로, 총 5만2136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2분기 접종대상별 접종현황은, 신규로 3만6147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35만712명으로 접종률은 8.3%였다.
지난 1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개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입소자 및 종사자 등은 총 14만1596명이 1차 접종을 받아, 1차 접종률이 각각 3.2%, 18.6%이었으며 3월23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요양병원(65세 이상), 요양시설(65세 이상)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1차 접종률은 각각 61.6%, 45.8%였다.
또한, 1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452명으로, 76만295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5%였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86,480명(88.4%), 요양시설은 10만3035명(92%), 1차 대응요원은 6만5057명(80.4%),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34만7031명(80.8%)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842명(95.3%)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5만2136명(81.6%)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9. 0시 기준)는 총 1만1468건(신규 15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290건(98.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1건(신규 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5건(신규 4건), 사망 사례 42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추진단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종사자와 60세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발생 비율은 2월 1일부터 예방접종 시행 전까지 9.7%였으나, 예방접종 시행 후 주별 발생비율은 지속 감소해 지난 주에는 2.0%까지 내려갔다.
한편 4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59.3명), 수도권에서 450명(69.9%) 비수도권에서는 194명(30.1%)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6599명으로 총 111만3666명(아스트라제네카 91만1228명, 화이자 20만243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490명으로, 총 5만2136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2분기 접종대상별 접종현황은, 신규로 3만6147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35만712명으로 접종률은 8.3%였다.
지난 1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개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입소자 및 종사자 등은 총 14만1596명이 1차 접종을 받아, 1차 접종률이 각각 3.2%, 18.6%이었으며 3월23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요양병원(65세 이상), 요양시설(65세 이상)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1차 접종률은 각각 61.6%, 45.8%였다.
또한, 1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452명으로, 76만295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5%였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86,480명(88.4%), 요양시설은 10만3035명(92%), 1차 대응요원은 6만5057명(80.4%),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34만7031명(80.8%)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842명(95.3%)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고 5만2136명(81.6%)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9. 0시 기준)는 총 1만1468건(신규 15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290건(98.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1건(신규 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5건(신규 4건), 사망 사례 42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추진단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종사자와 60세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발생 비율은 2월 1일부터 예방접종 시행 전까지 9.7%였으나, 예방접종 시행 후 주별 발생비율은 지속 감소해 지난 주에는 2.0%까지 내려갔다.
한편 4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59.3명), 수도권에서 450명(69.9%) 비수도권에서는 194명(30.1%)이 발생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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