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ㆍ학교ㆍ교회 관련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662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79.3), 수도권에서 421명(63.6%), 비수도권에서 241명(36.4%)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사우나3 관련해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6명(지표포함), 가족 9명, 기타 1명 등 총 16명이다.
서울 종로구 공공기관 관련해서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음식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10명(지표포함), 종사자 10명, 가족 10명, 지인 5명 등 총 35명이다.
인천 서구 회사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1명(지표포함, 지인 4명, 기타 8명 등 총 23명이다.
또 경기 고양시 실용음악학원 관련해 4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원생 10명(지표포함), 가족 1명, 기타 3명 등 총 14명이며, 경기 안산시 직장 및 단란주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2명(지표포함), 가족 1명, 지인 2명 등의 직장 관련 5명과 직원 3명, 방문자 7명, 가족 2명 등의 주점 관련 12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화성시 운동시설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7명(지표포함), 이용자 12명, 가족 5명 등 총 24명이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노래방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방문자 7명 등 총 12명이다.
대전 동구/중구 학원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생 67명(지표포함), 강사 2명, 교사 1명, 가족ㆍ지인 15명 등 총 85명이며, 대전 소재 고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2개교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충남 당진시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20명(지표포함), 가족 1명, 대학 관련 7명, 기타 7명 등 총 35명이다.
전북 전주시에서는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사 3명(지표포함), 학생 18명, 가족 5명, 지인 1명, 학원 관련 2명 등 총 29명이며, 전북지역 초등학교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 익산시 가족/교회 관련해서는 지난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교인 10명 등 총 17명이다.
또 경북 경산시 교회 관련해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명(지표포함), 가족 1명 등 총 14명이며, 경북 경산시 어린이집 관련해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사 5명(지표포함), 원아 2명, 가족 3명 등 총 10명이다.
부산 유흥주점 관련해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종사자 1명, 이용자 8명, 조사 중인 12명, 사상구 공구마트 가족 1명 등 2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62명이다.
울산에서는 중구 가족/지인모임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3명 등 총 10명이다.
또 경남 김해시 노인주간보호센터2 관련해서는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4명(지표포함), 이용자 15명, 가족 2명 등 총 21명이며, 경남 합천군 일가족 관련해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일가족 4명(지표포함), 지인 1명, 기타 7명 등 총 12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0일 0시 기준 2분기 접종대상별 접종 현황과 관련해 신규로 3만3108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38만4616명, 접종률은 9.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개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입소자 및 종사자 등은 총 17만1082명이 1차 접종을 받아 각각 3.9%와 22.4%의 1차 접종률을 기록했다.
3월 23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요양병원(65세 이상), 요양시설(65세 이상) 입원ㆍ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1차 접종률은 각각 61.9%와 48.1%로 나타났다.
또한 1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296명으로, 76만344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 85.0%를 기록했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 18만6531명(88.4%) ▲요양시설 10만3094명(92.0%) ▲1차 대응요원 6만5093명(80.5%)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4만7358명(80.7%) 등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859명(95.3%)이 1차 예방접종을, 5만9422명(93.0%)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신규 사망 사례는 90대 여성 요양시설 입소자와 80대 남성 등 2건으로, 90대 여성은 백신 접종을 받은 7일 당일에, 80대 남성은 백신 접종을 받은 7일로부터 이틀이 지난 9일에 사망했다. 2명 모두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662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79.3), 수도권에서 421명(63.6%), 비수도권에서 241명(36.4%)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사우나3 관련해 3월 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6명(지표포함), 가족 9명, 기타 1명 등 총 16명이다.
서울 종로구 공공기관 관련해서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음식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10명(지표포함), 종사자 10명, 가족 10명, 지인 5명 등 총 35명이다.
인천 서구 회사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1명(지표포함, 지인 4명, 기타 8명 등 총 23명이다.
또 경기 고양시 실용음악학원 관련해 4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원생 10명(지표포함), 가족 1명, 기타 3명 등 총 14명이며, 경기 안산시 직장 및 단란주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2명(지표포함), 가족 1명, 지인 2명 등의 직장 관련 5명과 직원 3명, 방문자 7명, 가족 2명 등의 주점 관련 12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화성시 운동시설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7명(지표포함), 이용자 12명, 가족 5명 등 총 24명이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노래방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방문자 7명 등 총 12명이다.
대전 동구/중구 학원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생 67명(지표포함), 강사 2명, 교사 1명, 가족ㆍ지인 15명 등 총 85명이며, 대전 소재 고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2개교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충남 당진시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20명(지표포함), 가족 1명, 대학 관련 7명, 기타 7명 등 총 35명이다.
전북 전주시에서는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사 3명(지표포함), 학생 18명, 가족 5명, 지인 1명, 학원 관련 2명 등 총 29명이며, 전북지역 초등학교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 익산시 가족/교회 관련해서는 지난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교인 10명 등 총 17명이다.
또 경북 경산시 교회 관련해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명(지표포함), 가족 1명 등 총 14명이며, 경북 경산시 어린이집 관련해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사 5명(지표포함), 원아 2명, 가족 3명 등 총 10명이다.
부산 유흥주점 관련해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종사자 1명, 이용자 8명, 조사 중인 12명, 사상구 공구마트 가족 1명 등 2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62명이다.
울산에서는 중구 가족/지인모임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3명 등 총 10명이다.
또 경남 김해시 노인주간보호센터2 관련해서는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4명(지표포함), 이용자 15명, 가족 2명 등 총 21명이며, 경남 합천군 일가족 관련해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일가족 4명(지표포함), 지인 1명, 기타 7명 등 총 12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0일 0시 기준 2분기 접종대상별 접종 현황과 관련해 신규로 3만3108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38만4616명, 접종률은 9.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개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입소자 및 종사자 등은 총 17만1082명이 1차 접종을 받아 각각 3.9%와 22.4%의 1차 접종률을 기록했다.
3월 23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요양병원(65세 이상), 요양시설(65세 이상) 입원ㆍ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1차 접종률은 각각 61.9%와 48.1%로 나타났다.
또한 1분기 접종대상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296명으로, 76만3444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 85.0%를 기록했다. 1분기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 18만6531명(88.4%) ▲요양시설 10만3094명(92.0%) ▲1차 대응요원 6만5093명(80.5%)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4만7358명(80.7%) 등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병원의 경우 6만859명(95.3%)이 1차 예방접종을, 5만9422명(93.0%)이 2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신규 사망 사례는 90대 여성 요양시설 입소자와 80대 남성 등 2건으로, 90대 여성은 백신 접종을 받은 7일 당일에, 80대 남성은 백신 접종을 받은 7일로부터 이틀이 지난 9일에 사망했다. 2명 모두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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