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587명…주말 영향으로 엿새 만에 5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4-12 1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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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6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58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146명(해외유입 785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6일(477명) 이후 엿새 만에 500명대로 내려왔다. 이는 휴일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25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701건(확진자 7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952건, 신규 확진자는 총 58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5명으로 총 10만804명(91.5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57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70명(치명률 1.61%)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05명으로 총 115만725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51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9건 늘어 총 1만162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1,439건(98.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4건(신규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6건(신규1건), 사망 사례 47건(신규0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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