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美 법인 ‘세포치료제 전문가’ CMO 영입

이대현 / 기사승인 : 2021-04-16 1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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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젠 바이오텍 임상 및 사업개발 가속화 기대
▲ 스티븐 차 엔케이맥스 CMO (사진= 엔케이맥스 제공)

엔케이맥스는 미국법인 엔케이젠 바이오텍(NKGen Biotech, 前 NKMAX America)이 최고의료책임자(CMO)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미국 법인은 임상 진행을 가속화 하며 글로벌 제약회사와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에 CMO(Chief Medical officer)로 합류한 스티븐 차(Steven cha) 박사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세포생물학 학사를 받은 후 미국 터프츠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암젠(Amgen), 엘러간(Allergan), 화이자(Pfizer), 퓨마 바이오테크놀로지(Puma biotechnology), 바이오스플라이스 (Biosplice, 전 Sumumed LLC) 등 연구개발 업게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며 CAR-T 를 포함한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을 주도했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는 “이번에 합류한 CMO Steven cha박사는 세포치료제 분야의 전문가로서 CFO(Chief Financial Officer)필립 무디(Philip Moody,)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스티븐 첸 (Stephen Chen)과 함께 드림팀이 되어 앞으로 진행될 동종(allogenic) NK 및 CAR-NK 임상의 진행을 통한 미국법인 성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라며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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