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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오곤 원장, 디어담, 자보바이오텍이 함께 연구개발에 성공한 석류즙이 출시된다. (사진=디어담 제공) |
유통전문판매 디어담은 김오곤 원장, HACCP인증 제조시설을 갖춘 식품회사 자보바이오텍과 함께 연구개발에 성공한 석류즙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석류는 세기의 미녀로 손꼽히는 양귀비와 클레오파르라가 피부를 젊게 유지하기 위해 즐겨 먹었던 과일로 전해진다. 석류가 피부 건강에 좋은 이유는 엘라그산이라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엘라그산은 히알루론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콜라겐 분해 효소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석류를 꾸준히 먹게 될 경우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 및 주름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 따르면 61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8주간 석류농축액을 섭취하게 한 결과 피부 탄력이 7% 수분이 13% 증가했다. 반면 주름은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어담의 석류즙은 석류 껍질을 까서 하나하나 빼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석류를 즐길 수 있도록 먹기 불편한 석류 씨를 제거 후에 석류의 과즙만 담았다.
김오곤 원장과 함께 연구에 성공한 디어담의 석류즙은 석류 껍질 또한 좋은 탄닌 성분이 많이 있어 착즙을 하게 되면 수율이 70%이상이지만 많이 섭취할 경우 변비에 걸릴 우려가 있어 석류껍질과 씨앗을 다 제거하면 착즙의 수율이 10% 미만이지만 디어담의 석류즙은 석류의 과육만 사용해 제조했다.
석류즙은 과채 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이너뷰티를 할 수 있도록 1팩에 70ml씩 담아 한포 한포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돼 부모님 선물이나 주변 소중한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선물로 판매가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소중한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디어담은 앞으로도 김오곤 원장과 식품회사 자보바오이텍과 함께 연구 개발 중인 액상으로 마실 수 있는 건강 한방차,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배도라지 청을 출시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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