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서울특별시는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업인 대표 및 급식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학교·공공급식과 도농상생 정책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농식품부와 서울시는 쌀 대체작물(콩, 유채)을 원료로 한 가공품(간장, 된장, 고추장, 유채유 등)을 서울시 학교·공공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Non-GMO 학교급식 시범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도봉구를 비롯한 6개 자치구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25개 자치구의 전체 초중등학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서울시 학교·공공급식용 장류와 유채유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콩과 유채의 적정 소요량을 확보하고, 장류와 유채유 제조․가공업체에게 콩과 유채 등 원료 구입, 제조·가공시설 설치 및 리모델링 등을 위한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품질기준에 적합한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조성과 조달시스템을 구축한다.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유기농 특성화 거리 조성 등 서울시와 농업·농촌 간 도농상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지원한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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