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대상 생활과학교실 2개 동에서 4개 동으로 확대
‘생활과학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력을 높여줄 체험형 과학수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영등포구,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주관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수업이지만 구는 유아기부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2분기부터 프로그램 대상을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 운영했다.
신길3동과 대림3동에 개설된 유아반은 접수 하루 만에 수강생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이에 올해는 도림동, 양평1동까지 확대해 총 4개동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진행되며 반드시 학부모(보호자)가 수업에 함께 참여해야 한다. 재료비를 포함한 수강료 전액 무료다.
또 당산2동, 문래동, 신길1동 등 9곳에서는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반은 수강료는 무료이고 별도의 재료비 4만원을 납부해야 된다.단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가정 어린이는 각 반별로 선착순 5명까지 재료비 전액이 면제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꿈나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육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구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과학수업에 참여하는 생활과학교실 유아반을 기존 2개동에서 4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생활과학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력을 높여줄 체험형 과학수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영등포구,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주관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수업이지만 구는 유아기부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2분기부터 프로그램 대상을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 운영했다.
신길3동과 대림3동에 개설된 유아반은 접수 하루 만에 수강생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이에 올해는 도림동, 양평1동까지 확대해 총 4개동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진행되며 반드시 학부모(보호자)가 수업에 함께 참여해야 한다. 재료비를 포함한 수강료 전액 무료다.
또 당산2동, 문래동, 신길1동 등 9곳에서는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반은 수강료는 무료이고 별도의 재료비 4만원을 납부해야 된다.단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가정 어린이는 각 반별로 선착순 5명까지 재료비 전액이 면제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꿈나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육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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