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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임바이오 CI (사진=다임바이오 제공) |
다임바이오와 바이오 신약 벤처기업 코사바이오가 근감소증 및 전립선비대증 등 노령화 관련 신약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다임바이오는 근감소증에 유효한 선도물질을 보유한 코사바이오와의 신약개발 업무협약을 통해 근감소증 및 전립선비대증 신약 파이프라인을 추가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다임바이오는 현재 알츠하이머 및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신약을 개발중이다.
다임바이오 김정민 대표는 “전세계적인 노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다양한 노인성 질환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의약적 미충족도(Unmet needs)가 매우 큰 질환인 근감소증 및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분야의 신약 공동연구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자 보유한 신약개발 관련 역량들, 즉 다임바이오의 선도물질 최적화 역량 및 코사바이오의 약효평가 역량을 투입하여 근감소증 및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혁신신약을 개발하기로 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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