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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링글스 보냉백 (사진= 던킨 제공) |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프링글스 보냉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던킨은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캠프닉(캠핑+피크닉), 미니멀 캠핑 등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야외활동에 꼭 필요한 보냉백을 제작했다.
5월 프링글스와의 협업을 기념하며 프링글스의 원통 패키지에서 영감을 받은 트렌디한 버킷백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던킨의 ‘프링글스 보냉백’은 단열 처리가 돼있으며, 가방 안쪽에는 얼음팩을 넣을 수 있는 메쉬 소재의 주머니가 있어 내용물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로 물건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피크닉이나 도시락 가방 등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으며, 보냉백 가방끈은 길이 조절이 가능해 휴대성을 더욱 높였다.
이번 굿즈는 레드와 오렌지 총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한정판으로 운영돼 굿즈 수량 소진시 프로모션은 자동 종료된다.
던킨 매장에서 프링글스 도넛을 포함한 1만원 이상 구매 시 ‘프링글스 보냉백’을 2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프링글스 보냉백’은 재사용이 가능한 보냉 가방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탄생했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젊은 층의 착한 소비를 겨냥한 굿즈로 올 여름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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