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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틱형 자외선차단제 '더마엘라비에선쉴드스틱' (사진= 휴메딕스 제공) |
휴메딕스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스틱형 자외선차단제 ‘더마 엘라비에 선 쉴드 스틱(SPF50+/PA++++)’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00% 무기자차인 더마 엘라비에 선 쉴드 스틱은 손으로 펴 바를 필요 없이 스틱 채로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스틱형 제품이다.
기존 선스틱과 달리 후면에 내장된 전용 스펀지로 굴곡진 부위나 넓은 부위도 톡톡 두드려 꼼꼼하게 펴 바를 수 있고, 백탁현상이나 끈적임, 뭉침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미니멀한 사이즈로 외출이나 레저 활동 시 휴대도 간편하다.
스쿠알란과 호호바씨 오일, 비타민E 등 피부 유효 성분을 담아 태양열에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민감성 피부도 외출 후에 여러 번 덧바를 수 있도록 저자극성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과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아울러 휴메딕스는 더마 엘라비에 선 쉴드 스틱 출시를 기념해 더마 엘라비에 공식몰에서 최대 57%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더마 엘라비에 관계자는 “시중의 스틱형 자외선차단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펀지를 내장한 새로운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개발했다”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다가오는 여름엔 ‘더마 엘라비에 선 쉴드 스틱’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바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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