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후 매출 감소세…R&D 축소로 이어져
일성신약 1분기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성신약의 올해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감소해 적자로 전환됐다. 순이익도 56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억 원 감소해 적자 전환됐다.
앞서 일성신약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675억원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484억 원 대비 약 80억원 감소했다.
다만 2018년까지는 616억원을 기록하며 600억원대를 유지했지만 2019년부터 400억원대로 급격히 감소했다.
일성신약의 실적 악화는 R&D 축소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는 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2% 감소했으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2%로 전년 동기 0.5%p 감소했다.
일성신약은 “일성신약의 중점 품목인 마취제, 조영제에서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라이센스 도입 품목과 제네릭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확대를 위하여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성신약의 올해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감소해 적자로 전환됐다. 순이익도 56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억 원 감소해 적자 전환됐다.
앞서 일성신약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675억원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484억 원 대비 약 80억원 감소했다.
다만 2018년까지는 616억원을 기록하며 600억원대를 유지했지만 2019년부터 400억원대로 급격히 감소했다.
일성신약의 실적 악화는 R&D 축소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는 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2% 감소했으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2%로 전년 동기 0.5%p 감소했다.
일성신약은 “일성신약의 중점 품목인 마취제, 조영제에서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라이센스 도입 품목과 제네릭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확대를 위하여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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