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2건도 연구 중단 키로
신일제약이 2015년부터 시작한 바이오 분야 2건의 연구를 중단했다. 아울러 2건의 신약개발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신일제약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일제약은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바이오 진단제 1건과 바이오 치료제 1건 등 총 2건의 연구를 중단했다. 해당 연구들은 2015년부터 시작됐다.
바이오 진단제는 특이적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유방암 환자에게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바이오마커 검출을 통해 유방암 진단이 가능했다.
또한 바이오 치료제는 유방암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로,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유방암 환자의 특이적 항체 절편을 활용해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
두 후보물질의 시장 규모는 진단제는 2019년 국내 100억 원, 치료제는 2018년 국내 400억 원, 해외 7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19년부터 개발 중이던 화학합성 신제품인 위식도역류질환 ‘SIL1232’과 지난해부터 개량신약으로 개발 중이던 소화성궤양용제 ‘SIL1233’ 등 신약 2건에 대해서도 연구가 중단됐다.
이 가운데 화학합성 신제품 1건, 천연물 신제품 2건에 대한 연구가 추가됐다. 화학합성 신제품인 위산분비억제제 신제품 후보물질 ‘SIL1234’은 위산과다 및 속쓰림과 관련된 가슴앓이의 경감을 적응증으로 하며 천연물 신제품으로 개발 중인 면역력증진제 후보물질 ‘SIL3401’과 ‘SIL3402’는 재발성 기도감염의 보조요법을 적응증으로 한다.
해당 3건의 연구에 대해 신일제약은 “해당 제제에 대한 연구를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일제약의 1분기 매출은 133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8% 감소했으며 연구개발비는 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2%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6.2%로 전년동기 0.1%p 증가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신일제약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일제약은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바이오 진단제 1건과 바이오 치료제 1건 등 총 2건의 연구를 중단했다. 해당 연구들은 2015년부터 시작됐다.
바이오 진단제는 특이적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유방암 환자에게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바이오마커 검출을 통해 유방암 진단이 가능했다.
또한 바이오 치료제는 유방암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로,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유방암 환자의 특이적 항체 절편을 활용해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
두 후보물질의 시장 규모는 진단제는 2019년 국내 100억 원, 치료제는 2018년 국내 400억 원, 해외 7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19년부터 개발 중이던 화학합성 신제품인 위식도역류질환 ‘SIL1232’과 지난해부터 개량신약으로 개발 중이던 소화성궤양용제 ‘SIL1233’ 등 신약 2건에 대해서도 연구가 중단됐다.
이 가운데 화학합성 신제품 1건, 천연물 신제품 2건에 대한 연구가 추가됐다. 화학합성 신제품인 위산분비억제제 신제품 후보물질 ‘SIL1234’은 위산과다 및 속쓰림과 관련된 가슴앓이의 경감을 적응증으로 하며 천연물 신제품으로 개발 중인 면역력증진제 후보물질 ‘SIL3401’과 ‘SIL3402’는 재발성 기도감염의 보조요법을 적응증으로 한다.
해당 3건의 연구에 대해 신일제약은 “해당 제제에 대한 연구를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일제약의 1분기 매출은 133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8% 감소했으며 연구개발비는 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2%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6.2%로 전년동기 0.1%p 증가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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