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응대·진료 서비스·직원 태도 등 병원 맞춤형 매뉴얼 마련해야
병·의원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춤형 매뉴얼을 바탕으로 한 내부 마케팅이다.
13일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개최하고 의료건강전문매체인 메디컬투데이가 주관한 제87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강의자로 나선 위드닥터 이종우 대표는 ‘전략적인 홍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의료광고법에 제한을 받는 병원 마케팅은 까다롭고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정도의 경영을 해야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보통 병·의원 마케팅을 4가지로 구분하는데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 ▲미디어(영상)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내부 마케팅으로 나눠진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 마케팅이라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내부 마케팅은 환자들이 실제로 병원에 와서 인지하는 브랜딩 마케팅의 최종단계이기 때문에 내부마케팅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환자 이탈율은 절대적”이라고 강조했다.
내부마케팅이란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태도, 전화응대, 예약, 상담 및 진료 서비스 등을 모두 아우른다.
이 대표는 “내부마케팅은 단순히 CS 교육만으로는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원장과 직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병원의 자체적인 매뉴얼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13일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개최하고 의료건강전문매체인 메디컬투데이가 주관한 제87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강의자로 나선 위드닥터 이종우 대표는 ‘전략적인 홍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의료광고법에 제한을 받는 병원 마케팅은 까다롭고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정도의 경영을 해야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보통 병·의원 마케팅을 4가지로 구분하는데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 ▲미디어(영상)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내부 마케팅으로 나눠진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 마케팅이라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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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우 대표 (사진=위드닥터 제공) |
이 대표는 “내부 마케팅은 환자들이 실제로 병원에 와서 인지하는 브랜딩 마케팅의 최종단계이기 때문에 내부마케팅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환자 이탈율은 절대적”이라고 강조했다.
내부마케팅이란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태도, 전화응대, 예약, 상담 및 진료 서비스 등을 모두 아우른다.
이 대표는 “내부마케팅은 단순히 CS 교육만으로는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원장과 직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병원의 자체적인 매뉴얼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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