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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로병원 제공) |
인천 바로병원이 관절센터를 확장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김상준 원장이 7월 5일부터 진료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상준 원장은 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와 부평힘찬병원 관절센터 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무릎 연골 줄기세포치료, 고관절, 어깨, 팔꿈치관절, 수부족부외과 등 다양한 관절 치료가 가능해 기존 바로병원의 의료진과 함께 더 나은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바로병원 신승준 병원장 이하 모든 의료진은 ‘척추, 관절이 바로서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끊임없는 학술 연구로 정확한 진단과 바른 진료, 정직한 치료로 척추, 관절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돌려주겠다는 각오이다.
한편 바로병원은 척추, 관절센터와 도수/운동/재활치료까지 환자별 맞춤치료가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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