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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정 원장 (사진=미모드림의원 제공) |
천호뮤즈의원이 미모드림의원으로 병원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2015년 7월 개원해 6년간 숙련된 의료적 기술과 경험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천호뮤즈의원은 환자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진료 시스템과 함께 의료적 미용 개선에 더욱 힘쓰기 위해 미모드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병원 측은 기존과 동일한 의료진과 의료체계를 이어가며 환자들의 상태를 보다 면밀히 관찰하고 대처하기 위한 개인화된 진료 및 시술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며 고급화 된 장비 및 재료 사용을 통해 세심하고 안전한 진료를 이행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봉수정 원장은 “병원명 변경에도 변함없이 원장 직접 상담은 물론, 보다 환자들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의료진들은 다양한 사례들을 검토하고 연구하는 데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환자 중심의 병원이라는 목표를 갖고 이 핵심가치를 달성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모드림의원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정기적으로 방역 작업을 진행하며, 내원 시 발열 체크 및 손소독을 필수로 진행하고, 병원 직원 전원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의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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