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피앤에프, 어린이 단백질 간식 ‘틴코볼’ 출시
아이가 편식이 심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은 편이라면 아이의 성장이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키는 모든 성장이 끝난 후 첫인상 등 여러 요소에서 중요한 영향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키를 키우기 위해 영양제를 먹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양제를 먹는 것마저도 싫어하는 아이라면 큰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겐 모든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단백질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단백질은 모든 신체 조직과 세포의 주성분으로,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중요한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성장기 아이들은 근육 생성과 혈액 생성, 면역물질 생성, 열량 생성을 위해 단백질을 필수로 채워줘야 한다.
아이들에 따라 편식하는 아이들이나 입이 짧아 잘 안 먹는 아이들이 있다. 편식을 하거나 입이 짧아 기본 단백질을 채우지 못하면 아이들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키가 덜 자라거나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엔 아이들에게 억지로 먹이기보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유니온피앤에프(Union p&f)에서 출시한 어린이 단백질 간식 틴코볼은 쌀로 만든 무설탕 초코볼로 칼로리는 낮춘 고단백 어린이과자다. 틴코볼은 한참 간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많이 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수로 필요한 단백질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간식으로 채울 수 있다.
유니온피앤에프는 아이들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과자를 개발하려 1년간 노력한 끝에 틴코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틴코볼 한 봉지에는 두부나 달걀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보다 더 많은 단백질인 13g이 들어있다. 틴코볼의 성분은 고급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매스와 카카오버터, 식물성 단백질인 대두 단백질, 대두 식이섬유, 쌀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틴코볼에 들어간 대두 단백질은 Non-GMO 원료로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건강한 재료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가 들어간 글루텐프리 쌀과자 제품인 틴코볼은 밥을 안 먹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식사 대신 간편식으로 시리얼처럼 먹이기 좋다. 과자처럼 그냥 먹어도 되지만 우유나 요거트 등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게 아이들이 칼슘과 유산균 등을 같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설탕과 들어가지 않은 슈거 프리 제품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먹어도 다른 간식에 비해 열량이 낮아 소아청소년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도 적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틴코볼은 칼로리와 당분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말티톨을 넣었다. 말티톨은 설탕 대체재로 쓰이며 당도는 설탕의 60~70% 정도이지만 흡수되기 어렵기 때문에 저칼로리 감미료로 이용된다. 이 때문에 틴코볼은 아이들 간식 이외에도 당뇨 환자들 간식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틴코볼은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더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또한 생산부터 가공, 보존, 유통까지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된 제품임을 보증하기 위해 ‘해썹(HACCP)’ 인증도 취득했다. 아이들의 건강 간식 틴코볼은 밀크맛과 다크맛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맛으로 틴코볼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단품형, 세트형, 벌크형 등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된 틴코볼은 ‘띵넛’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11번가, 위메프, 쿠팡 등 여러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장기의 아이들에겐 모든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단백질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단백질은 모든 신체 조직과 세포의 주성분으로,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중요한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성장기 아이들은 근육 생성과 혈액 생성, 면역물질 생성, 열량 생성을 위해 단백질을 필수로 채워줘야 한다.
아이들에 따라 편식하는 아이들이나 입이 짧아 잘 안 먹는 아이들이 있다. 편식을 하거나 입이 짧아 기본 단백질을 채우지 못하면 아이들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키가 덜 자라거나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엔 아이들에게 억지로 먹이기보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유니온피앤에프(Union p&f)에서 출시한 어린이 단백질 간식 틴코볼은 쌀로 만든 무설탕 초코볼로 칼로리는 낮춘 고단백 어린이과자다. 틴코볼은 한참 간식을 좋아하고 군것질을 많이 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수로 필요한 단백질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간식으로 채울 수 있다.
유니온피앤에프는 아이들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과자를 개발하려 1년간 노력한 끝에 틴코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틴코볼 한 봉지에는 두부나 달걀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보다 더 많은 단백질인 13g이 들어있다. 틴코볼의 성분은 고급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매스와 카카오버터, 식물성 단백질인 대두 단백질, 대두 식이섬유, 쌀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틴코볼에 들어간 대두 단백질은 Non-GMO 원료로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건강한 재료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가 들어간 글루텐프리 쌀과자 제품인 틴코볼은 밥을 안 먹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식사 대신 간편식으로 시리얼처럼 먹이기 좋다. 과자처럼 그냥 먹어도 되지만 우유나 요거트 등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게 아이들이 칼슘과 유산균 등을 같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설탕과 들어가지 않은 슈거 프리 제품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먹어도 다른 간식에 비해 열량이 낮아 소아청소년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도 적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틴코볼은 칼로리와 당분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말티톨을 넣었다. 말티톨은 설탕 대체재로 쓰이며 당도는 설탕의 60~70% 정도이지만 흡수되기 어렵기 때문에 저칼로리 감미료로 이용된다. 이 때문에 틴코볼은 아이들 간식 이외에도 당뇨 환자들 간식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틴코볼은 아이들이 먹는 제품인 만큼 더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또한 생산부터 가공, 보존, 유통까지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된 제품임을 보증하기 위해 ‘해썹(HACCP)’ 인증도 취득했다. 아이들의 건강 간식 틴코볼은 밀크맛과 다크맛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맛으로 틴코볼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단품형, 세트형, 벌크형 등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된 틴코볼은 ‘띵넛’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11번가, 위메프, 쿠팡 등 여러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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