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30% 얇아진 ‘하기스 맥스드라이’ 신제품 출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7-12 13: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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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기스 맥스드라이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맥스드라이’가 최대 12시간의 흡수력을 지속(자사 시험법 기준)하는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기존대비 10mm 더 넓어진 흡수패드를 적용해 긴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고속흡수트랙’ 기술로 많은 양도 빠르게 흡수해 상쾌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소변 역류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듀얼 흡수시트가 적용된 ‘2중 역류 잠금 기술’도 적용했다.

또한 신제품은 긴 시간 동안 편안히 착용할 수 있도록 씬테크 코어 기술을 적용하여 패드 두께가 혁신적으로 얇아진 것이 특징이다.

기존 1세대 제품대비 두께가 30%나 얇아져 아기와 부모의 통잠은 물론 낮시간 활동량이 많은 아기들까지 배려했다. 팬티형 제품에는 360도 신축성 허리밴드와 원터치 매직테이프도 적용돼 있다.

하기스 맥스드라이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고자 독일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받았으며, 시어버터 함유 로션으로 안감을 한 번 더 처리하여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한다.

하기스 담당자는 “획기적인 흡수기술을 적용하면서도 편안함까지 겸비한 제품인 만큼, 밤잠을 잘 때는 물론 낮에 활동할 때도 상쾌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기스는 사탕수수 바이오매스 소재, 오가닉 코튼 커버, 지속가능 산림인증 펄프(FSC 인증 펄프)를 이미 각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또 90% 이상 토양 생분해가 가능한 기저귀 개발 등 지속가능한 제품을 개발해 아기들이 자라날 지구환경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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