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응시 지원자 37.4%로 역대 최대 기록해
2019학년도 약학대학 입문 자격시험(PEET) 원서접수 마감 결과 남자 지원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29세 이상 지원자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지원자 수는 소폭 하락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9학년도 PEET 접수자를 집계한 결과 총 1만5949명으로 신청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지난해보다 243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국 35개 약대 정원 1693명 대비 경쟁률은 9.4대 1 정도가 될 전망이다.
성별로는 남자 접수자가 5971명으로 전체의 37.4%를 차지했다. 이는 PEET가 시행된 201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공별로는 공학 전공자가 44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생물학 전공자가 3976명, 화학 전공자 3249명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23세 이상 25세 이하가 603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2세 이하 3051명, 26세 이상 28세 이하 3339명 순이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9학년도 PEET 접수자를 집계한 결과 총 1만5949명으로 신청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지난해보다 243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국 35개 약대 정원 1693명 대비 경쟁률은 9.4대 1 정도가 될 전망이다.
성별로는 남자 접수자가 5971명으로 전체의 37.4%를 차지했다. 이는 PEET가 시행된 201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공별로는 공학 전공자가 44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생물학 전공자가 3976명, 화학 전공자 3249명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23세 이상 25세 이하가 603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2세 이하 3051명, 26세 이상 28세 이하 3339명 순이었다.
메디컬투데이 조준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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