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에서 커닝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서울의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연중고사에서 의학과 4학년 A씨가 부정행위를 저질러 자체조사를 벌인 뒤 부정행위에 대한 징계처분을 진행했다.
당시 시험장에 있던 타 학생들은 A씨의 커닝을 두 차례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장학금을 받아오기도 했다고. 이에 커닝을 통해 얻은 우수한 성적이 아니냐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
서울의대 관계자는 “지난 주 해당 학생에 대한 적절한 징계조치가 이뤄졌으며 내부 규정상 정황이나 징계수위에 대해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서울의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연중고사에서 의학과 4학년 A씨가 부정행위를 저질러 자체조사를 벌인 뒤 부정행위에 대한 징계처분을 진행했다.
당시 시험장에 있던 타 학생들은 A씨의 커닝을 두 차례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장학금을 받아오기도 했다고. 이에 커닝을 통해 얻은 우수한 성적이 아니냐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
서울의대 관계자는 “지난 주 해당 학생에 대한 적절한 징계조치가 이뤄졌으며 내부 규정상 정황이나 징계수위에 대해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