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대비 부산지역 유치원·중·고교 5곳 휴업

이한솔 / 기사승인 : 2018-08-24 08: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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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곳 중 181곳 등·하교시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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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으로 인해 부산지역 5개 유치원·중학교·고등학교가 휴업 조정했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5시 기준, 태풍 솔릭으로 인한 부산지역의 휴업은 ▲유치원 396곳 중 1곳(마리아유치원) ▲중학교 174곳 중 2곳(남도여중, 브니엘 예중) ▲고등학교 151곳 중 43곳(브니엘예고, 부산산업학교) 등 5곳이다.

등·하교시간 조정 학교는 ▲유치원 28곳 ▲중학교 109곳 ▲고등학교 43곳 ▲특수학교 15곳 중 1곳으로 총 181곳이다.

24일 마리아유치원은 휴업결정했고, 나머지는 태풍 상황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초등학교는 현재 방학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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