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초·중·고 학부모회 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회 네트워크 구성 및 동작구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대상은 서울신상도초, 서울영화초 등 21개 초등학교와 강현중, 동작고 등 23개교 중·고등학교 학부모회 대표 88명이다.
2018년 학부모분과 성과 공유 및 2019년 운영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학부모회 네트워크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중·고등학교 학부모회 대표 간담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5일 오전 10시 초등학교 학부모회 간담회가 열린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과 학부모들이 함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토론 및 의견청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윤소연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혁신도시’ 동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로이 제시하고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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