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욱 교수팀과 공동연구-강의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13일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한스 쉘러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장을 석학교수로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캐나다 출신으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와 미국 펜실베니아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독일 정부에서 그의 연구에 한 해 8500만유로(1300억원)를 투자할 만큼 지난 20년간 줄기세포 연구를 선도해온 석학이다. 1989년 세계최초로 역분화에 필요한 줄기세포의 핵심 유전자인 Oct4를 발견하고 그 기능과 특성을 규명했으며 지난 10여년간 사이언스와 네이처 셀지 등에 수십편의 논물을 발표해왔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올 1학기부터 정형민 교수와 한동욱 교수가 이끄는 건국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진 공동연구를 하게 되며 오는 4월 방한해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열 계획이다.
![]() |
| ▲한스 쉘러 석학교수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13일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한스 쉘러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장을 석학교수로 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캐나다 출신으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와 미국 펜실베니아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독일 정부에서 그의 연구에 한 해 8500만유로(1300억원)를 투자할 만큼 지난 20년간 줄기세포 연구를 선도해온 석학이다. 1989년 세계최초로 역분화에 필요한 줄기세포의 핵심 유전자인 Oct4를 발견하고 그 기능과 특성을 규명했으며 지난 10여년간 사이언스와 네이처 셀지 등에 수십편의 논물을 발표해왔다.
한스 쉘러 석학교수는 올 1학기부터 정형민 교수와 한동욱 교수가 이끄는 건국대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진 공동연구를 하게 되며 오는 4월 방한해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열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