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모들이 미 소아과학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매우 어린 영아들에게 TV, DVD, 비디오를 시청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대학고 시애틀소아병원 연구팀의 연구결과 이 같은 이유로 미국내 영아의 약 40% 가량이 일상적으로 이 같이 TV, 비디오, DVD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세 아동의 경우는 이 같은 수치가 90% 가량으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소아·청소년의학지(APAM·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아이들이 2세가 될때까지 미디어 시청을 얼마나 하는지 또한 이 들이 청취하는 컨텐츠가 무엇인지를 살핀 최초의 연구이다.
연구팀은 미네소타와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최근 2년내에 출생한 아이를 가진 1,000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결과 아이들이 TV등의 미디어에 규칙적으로 노출되기 시작한 연령은 9달째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TV, DVD, 비디오를 시청했던 아이들의 이 같은 미디어 시청 시간은 12개월 이전에는 하루 1시간 에서 24개월 경에는 하루 1시간 반 정도로 증가했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이 같은 미디어를 시청케 하는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의 29%는 TV등의 미디어가 교육적이며 아이들의 뇌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23%는 아이들로 하여금 긴장완화를 하게 하고 아이가 재밌어 하므로 보게 한다고 답했으며 21%는 TV등의 미디어가 자신들이 다른 일을 하도록 하는 베이비시터라고 생각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보여 준다고 답했으나 실제로 아이들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의 약 절반 가량 만이 소아교육 프로그램의 범주의 프로그램인 반면 나머지는 성인용 프로그램이나 교육적이지 못한 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은 TV나 DVD가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믿는 반면 단 32% 만이 항상 아이들과 이 같은 프로그램을 같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보다 다른 아이들이 더 많이 TV를 시청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실제로 조사된 다른 가정 아이들의 평균 시청 시간 보다 부모들은 73% 가량 다른 아이들이 TV 등을 더 많이 시청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연구팀장인 짐머만 박사는 아이들이 TV등의 미디어를 봄으로써 아이들이 발달에 더욱 도움이 되는 행동인 인형이나 블록, 자동차등을 가지고 자유롭게 놀 시간이 박탈당한다고 말했다.
짐머만 박사는 적당한 연령에 적당한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유익하지만 3세 이전 과도하게 TV를 시청하는 것은 주의력 조절장애, 공격적 행동, 인지능 발달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대학고 시애틀소아병원 연구팀의 연구결과 이 같은 이유로 미국내 영아의 약 40% 가량이 일상적으로 이 같이 TV, 비디오, DVD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세 아동의 경우는 이 같은 수치가 90% 가량으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소아·청소년의학지(APAM·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아이들이 2세가 될때까지 미디어 시청을 얼마나 하는지 또한 이 들이 청취하는 컨텐츠가 무엇인지를 살핀 최초의 연구이다.
연구팀은 미네소타와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최근 2년내에 출생한 아이를 가진 1,000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결과 아이들이 TV등의 미디어에 규칙적으로 노출되기 시작한 연령은 9달째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TV, DVD, 비디오를 시청했던 아이들의 이 같은 미디어 시청 시간은 12개월 이전에는 하루 1시간 에서 24개월 경에는 하루 1시간 반 정도로 증가했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이 같은 미디어를 시청케 하는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의 29%는 TV등의 미디어가 교육적이며 아이들의 뇌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23%는 아이들로 하여금 긴장완화를 하게 하고 아이가 재밌어 하므로 보게 한다고 답했으며 21%는 TV등의 미디어가 자신들이 다른 일을 하도록 하는 베이비시터라고 생각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보여 준다고 답했으나 실제로 아이들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의 약 절반 가량 만이 소아교육 프로그램의 범주의 프로그램인 반면 나머지는 성인용 프로그램이나 교육적이지 못한 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부모들은 TV나 DVD가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믿는 반면 단 32% 만이 항상 아이들과 이 같은 프로그램을 같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보다 다른 아이들이 더 많이 TV를 시청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실제로 조사된 다른 가정 아이들의 평균 시청 시간 보다 부모들은 73% 가량 다른 아이들이 TV 등을 더 많이 시청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연구팀장인 짐머만 박사는 아이들이 TV등의 미디어를 봄으로써 아이들이 발달에 더욱 도움이 되는 행동인 인형이나 블록, 자동차등을 가지고 자유롭게 놀 시간이 박탈당한다고 말했다.
짐머만 박사는 적당한 연령에 적당한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유익하지만 3세 이전 과도하게 TV를 시청하는 것은 주의력 조절장애, 공격적 행동, 인지능 발달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유명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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