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구르기 “아이 키를 키워준다”
유난히 키에 신경을 많이 쓰는 요즘 아이들을 위해 부모는 어떤 방법을 써서든지 아이 키를 늘려주기 위해 노력한다. 키 크는 약에서부터 음식 조절, 호르몬 치료 등 부모의 노력은 끝이 없다.
특히 평소 부모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운동을 습관처럼 권한다. 아이들도 스스로 운동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방학기간 뿐 아니라 방과 후 등 시간이 될 때마다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든 아이들이 씩씩하게 뛰어놀기는 어려운 법. 바쁜 학원 시간에 쫓기다보면 어느새 운동은 뒷전이 되고 만다.
이에 척추전문 지안메디포츠(www.mediports.com) 전영순 원장은 “아이들 키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하며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된 운동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쉬운 동작 중에서도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 많은데 제대로 된 운동법을 모를뿐더러 익숙치 않아 많은 부모들이 주저하고 있다.
전영순 원장이 권고하는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가장 쉬운 방법으로 발뒤꿈치에 충격을 주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고 어느 장소에서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선 바르게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를 들고 힘을 빼며 뒤꿈치를 다시 제자리로 놓는 것이다.
간단하면서도 각관절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바르게 누운 자세로 팔은 깍지를 껴 머리위로 올리고 힘을 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전신을 늘려주는 방법도 좋다. 다만 호흡을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운동은 다리 올려 넘기기도 있는데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아이의 두 다리를 모아 자연스럽게 머리 뒤로 넘겨주는 것.
넘겨서 10초 동안 정지하며 같은 방법으로 10회 반복한다. 이 운동은 척추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두 다리를 들어 깍지를 껴 고정 시킨후 머리 다리 쪽으로 자연스럽게 왔다 갔다를 10회 정도 반복해주는 등구르기도 척추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과 양다리를 쭈욱 뻗은 후 동시에 들어올려 10초간 멈추어준다.(10초씩 5회반복) 이 때 머리는 살짝 들어 시선은 바닥을 향해 줘야 하는데 척추 주변 근육의 강화와 스트레칭 효과로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된다.
바르게 서서 팔은 깍지를 낀 상태에서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고 팔은 위로 향하게 해 최대한 늘려두며 호흡을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하는 서서 기지개 펴기도 좋다.
특히 줄 없는 줄넘기 즉, 줄을 잡은 듯 두 주먹은 살며시 쥐고 자연스럽게 뛰는 방법도 키 크는 스트레칭인데 이때 뒤꿈치는 바닥에 닿지 않게끔 뛰어주며 30회 반복 3회 정도 실시하면 된다.
바르게 서서 깍지를 껴 앞으로 뻗은 후 등을 하늘을 향해 준 다음 깍지를 낀 팔은 하늘로 향해 올려주며 가슴을 앞으로 밀어주는 동작은 10회 반복, 3회 실시하면 도움이 된다.
전영순 원장은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이라도 한 두 번만 하면 소용이 없다”며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또한 이러한 동작들은 비록 쉬워 보이지만 아이들 개개인의 평소 운동량과 척추상태, 영양상태 등을 고려할 수 있는 운동처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시하는 것이 키가 크게 하는 데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평소 부모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운동을 습관처럼 권한다. 아이들도 스스로 운동이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방학기간 뿐 아니라 방과 후 등 시간이 될 때마다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든 아이들이 씩씩하게 뛰어놀기는 어려운 법. 바쁜 학원 시간에 쫓기다보면 어느새 운동은 뒷전이 되고 만다.
이에 척추전문 지안메디포츠(www.mediports.com) 전영순 원장은 “아이들 키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하며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된 운동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쉬운 동작 중에서도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 많은데 제대로 된 운동법을 모를뿐더러 익숙치 않아 많은 부모들이 주저하고 있다.
전영순 원장이 권고하는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가장 쉬운 방법으로 발뒤꿈치에 충격을 주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고 어느 장소에서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선 바르게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를 들고 힘을 빼며 뒤꿈치를 다시 제자리로 놓는 것이다.
간단하면서도 각관절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바르게 누운 자세로 팔은 깍지를 껴 머리위로 올리고 힘을 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전신을 늘려주는 방법도 좋다. 다만 호흡을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운동은 다리 올려 넘기기도 있는데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아이의 두 다리를 모아 자연스럽게 머리 뒤로 넘겨주는 것.
넘겨서 10초 동안 정지하며 같은 방법으로 10회 반복한다. 이 운동은 척추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두 다리를 들어 깍지를 껴 고정 시킨후 머리 다리 쪽으로 자연스럽게 왔다 갔다를 10회 정도 반복해주는 등구르기도 척추에 있는 성장판을 자극해 키 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과 양다리를 쭈욱 뻗은 후 동시에 들어올려 10초간 멈추어준다.(10초씩 5회반복) 이 때 머리는 살짝 들어 시선은 바닥을 향해 줘야 하는데 척추 주변 근육의 강화와 스트레칭 효과로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된다.
바르게 서서 팔은 깍지를 낀 상태에서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고 팔은 위로 향하게 해 최대한 늘려두며 호흡을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하는 서서 기지개 펴기도 좋다.
특히 줄 없는 줄넘기 즉, 줄을 잡은 듯 두 주먹은 살며시 쥐고 자연스럽게 뛰는 방법도 키 크는 스트레칭인데 이때 뒤꿈치는 바닥에 닿지 않게끔 뛰어주며 30회 반복 3회 정도 실시하면 된다.
바르게 서서 깍지를 껴 앞으로 뻗은 후 등을 하늘을 향해 준 다음 깍지를 낀 팔은 하늘로 향해 올려주며 가슴을 앞으로 밀어주는 동작은 10회 반복, 3회 실시하면 도움이 된다.
전영순 원장은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이라도 한 두 번만 하면 소용이 없다”며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또한 이러한 동작들은 비록 쉬워 보이지만 아이들 개개인의 평소 운동량과 척추상태, 영양상태 등을 고려할 수 있는 운동처방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시하는 것이 키가 크게 하는 데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이유명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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