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주의산만해질 우려 높아, 앉는 자세 바르면 집중력은 ‘자동’
바른 자세가 아닐 경우 집중력도 떨어지고, 어수선한 성격으로 변하고 만다니. 이 말이 사실일까?
이에 전문가들은 평소 자세만 바르게 하더라도 아이들의 집중력이 훨씬 높아져 성적 향상과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특히 요주의할 것은 척추측만증의 우려다. 척추 측만증이란 척추 뼈가 제 위치를 벗어나서 휘어지는 것을 말한다.
휘어지는 모양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C자 모양으로 휘어지기 시작해서 점점 S자 모양으로 복잡하게 변해간다. 이때 양쪽 골반과 어깨높이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아예 몸통 자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척추전문 지안메디포츠(www.mediports.com) 전영순 원장은 “혹 자녀가 자세가 나쁜 것 뿐 아니라 집중력이 부족하다거나, 짜증이 많다거나, 이유없이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꼭 척추를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충고한다.
전 원장은 “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척주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척추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전영순 원장은 “척추 측만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되므로 전혀 모르고 있다가 상당히 나빠져서 자세나 보행이 이상하게 기울어져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는 오래 진행될수록 치료기간이 길고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일찍 발견해서 일찍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척추측만증 예방을 위해 중요한것은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두 말 할 나위가 없다.
◇ 어떤 자세 가르치나?
우리 몸이 갖고 있어야 하는 자연적인 부드러운 척추 곡선을 유지한 상태, 즉 앞뒤 좌우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지지 않고 균형 잡힌 상태를 바른 자세라 할 수 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신체에 무리가 적고 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
앉았을 때의 바른 자세는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편안하게 닿은 상태에서 허벅지는 지면과 수평이 되고, 무릎은 85도에서 90도 정도로 구부러진 각도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는 것.
좋은 의자는 이렇게 바른 자세를 지켜줄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의자가 높으면 발이 공중에 떠서 받이에 의지할 수가 없어서 허리 주변 근육에 부담을 많이 줘 허리 주변에 긴장성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전 원장은 “바퀴가 달린 의자는 주의력이 산만해질 우려가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때는 의자 바로 밑에 발 받침대를 놓아서 다리를 올려주면 의자 높이를 조절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서 좀 더 편안해 질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면 나쁜 자세란 정상적인 우리 몸의 척추 곡선을 망가뜨리는 경우는 모두 나쁜 자세에 해당된다.
서있을 때, 앉아있을 때, 누워서 잘 때도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앉아있을 때 가장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영순 원장은 “컴퓨터 모니터를 보거나, 공부할 때 자세를 흩트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척추 측만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성적향상의 비결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척추 건강을 위해서는 엎드려서 책보기, 쭈그리고 앉아서 일하기, 다리 꼬고 앉기, 방바닥에 다리 한쪽으로 모아서 얌전히 앉아 있기, 굽 높은 신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 자세를 위한 노하우와 구체적인 방법은 반드시 스포츠재활 전문가나 운동처방 전문가에게 정확한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척추측만증의 예방은 물론 아이들 성적 향상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전문가들은 평소 자세만 바르게 하더라도 아이들의 집중력이 훨씬 높아져 성적 향상과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특히 요주의할 것은 척추측만증의 우려다. 척추 측만증이란 척추 뼈가 제 위치를 벗어나서 휘어지는 것을 말한다.
휘어지는 모양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C자 모양으로 휘어지기 시작해서 점점 S자 모양으로 복잡하게 변해간다. 이때 양쪽 골반과 어깨높이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아예 몸통 자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척추전문 지안메디포츠(www.mediports.com) 전영순 원장은 “혹 자녀가 자세가 나쁜 것 뿐 아니라 집중력이 부족하다거나, 짜증이 많다거나, 이유없이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꼭 척추를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충고한다.
전 원장은 “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척주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척추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전영순 원장은 “척추 측만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되므로 전혀 모르고 있다가 상당히 나빠져서 자세나 보행이 이상하게 기울어져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는 오래 진행될수록 치료기간이 길고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일찍 발견해서 일찍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척추측만증 예방을 위해 중요한것은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두 말 할 나위가 없다.
◇ 어떤 자세 가르치나?
우리 몸이 갖고 있어야 하는 자연적인 부드러운 척추 곡선을 유지한 상태, 즉 앞뒤 좌우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지지 않고 균형 잡힌 상태를 바른 자세라 할 수 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신체에 무리가 적고 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
앉았을 때의 바른 자세는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편안하게 닿은 상태에서 허벅지는 지면과 수평이 되고, 무릎은 85도에서 90도 정도로 구부러진 각도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기대는 것.
좋은 의자는 이렇게 바른 자세를 지켜줄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의자가 높으면 발이 공중에 떠서 받이에 의지할 수가 없어서 허리 주변 근육에 부담을 많이 줘 허리 주변에 긴장성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전 원장은 “바퀴가 달린 의자는 주의력이 산만해질 우려가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때는 의자 바로 밑에 발 받침대를 놓아서 다리를 올려주면 의자 높이를 조절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서 좀 더 편안해 질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면 나쁜 자세란 정상적인 우리 몸의 척추 곡선을 망가뜨리는 경우는 모두 나쁜 자세에 해당된다.
서있을 때, 앉아있을 때, 누워서 잘 때도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앉아있을 때 가장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영순 원장은 “컴퓨터 모니터를 보거나, 공부할 때 자세를 흩트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척추 측만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성적향상의 비결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척추 건강을 위해서는 엎드려서 책보기, 쭈그리고 앉아서 일하기, 다리 꼬고 앉기, 방바닥에 다리 한쪽으로 모아서 얌전히 앉아 있기, 굽 높은 신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 자세를 위한 노하우와 구체적인 방법은 반드시 스포츠재활 전문가나 운동처방 전문가에게 정확한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척추측만증의 예방은 물론 아이들 성적 향상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이유명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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