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아이 '키' 더 크다?

이상백 / 기사승인 : 2007-07-14 06: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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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정상적인 임신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 보다 키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수정은 약 30년전부터 사용되어 온 요법이나 많은 연구가 이 들 아동이 학동기 연령이 됐을때에 대해 진행되기 보다는 임신과 신생아 시기의 임신의 결과에 대해 주로 행해져 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커필드 박사팀은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학동기 발달이 어떤지를 보기 위해 만삭 분만으로 태어난 4-10세 연령의 140명의 건강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 중 69명이 인공수정 방법으로 태어났고 71명은 정상적인 임신에 의해 태어난 가운데 인공수정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이 정상 다른 동료들에 비해 키카 현저히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내분비&대사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호르몬 균형과 지방대사가 이 같이 인공수정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에서 약간 변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현재 이번 연구에 사용한 신선한 배아를 인공수정하는 방법외 냉동 배아를 사용한 임신등의 다른 체외수정법에 의한 임신이 아이들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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