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외국어를 습득하는 능력의 차이는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웨스턴대학 웡 박사팀이 '대뇌피질'지에 발표한 연구결과 성인기 제 2외국어 습득 능력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뇌 전체 용적의 0.2% 미만을 차지하는 구조인 헷슬회(Heschl's gyrus)의 크기에 기초 연구팀은 18-26세 연령의 17명의 참가자들이 새로 만들어진 가상 언어에 노출되기전 이 같은 가상언어 18 단어를 얼마나 잘 습득하는 지를 예측했다.
연구결과 좌측 헷슬회의 용적이 커 언어를 잘 배울것으로 예측했던 9명은 2-3번의 수업만으로도 언어 습득이 용이하고 가상 단어를 인식하는데 97퍼센트의 정확성을 보인 반면 헷슬회가 작아 언어 습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던 사람들은 63퍼센트의 정확성을 보였고 때로는 단어를 정확히 인지하기 까지 18번 이상의 반복 수업이 필요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뇌의 좌측과 우측에 있는 손가락 크기 모양의 헷슬회의 크기를 측정하고 인간의 스피치와 음악적, 음성적 처리과정과 뇌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버지니아대 펜휸박사팀이 개발한 방법을 이용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우측 헷슬회가 아닌 좌측 헷슬회의 크기가 이 같은 차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좌측 헷슬회 영역의 회백질 양이 적은 성이들은 자신들이 절대로 다른 언어를 배울수 없다고 자포자기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헷슬회 용적이 작아 언어를 배우기 힘들 것으로 예측된 사람들에 있어서 언어교육 프로그램을 바꾸는 것이 언어를 익히는데 더욱 성공적일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다른 언어 전략을 시험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청각피질 (auditory cortex)의 주영역을 포함하는 헷슬회는 소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얼마나 큰지, 음조의 고저등의 소리과 연관된 기초를 다루는 것과 연관됭어 있었으나 음성 그 자체와는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행동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와 더 불어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신경해부학적 요소가 제 2외국어 습득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세가지 요소가 결합될때 제 2외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어렸을때 부터 음악적인 훈련을 미리 시작하면 향후 외국어를 말하는데 더 용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도 음악적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이 훈련전 음조 패턴을 더욱 잘 구별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웨스턴대학 웡 박사팀이 '대뇌피질'지에 발표한 연구결과 성인기 제 2외국어 습득 능력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뇌 전체 용적의 0.2% 미만을 차지하는 구조인 헷슬회(Heschl's gyrus)의 크기에 기초 연구팀은 18-26세 연령의 17명의 참가자들이 새로 만들어진 가상 언어에 노출되기전 이 같은 가상언어 18 단어를 얼마나 잘 습득하는 지를 예측했다.
연구결과 좌측 헷슬회의 용적이 커 언어를 잘 배울것으로 예측했던 9명은 2-3번의 수업만으로도 언어 습득이 용이하고 가상 단어를 인식하는데 97퍼센트의 정확성을 보인 반면 헷슬회가 작아 언어 습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던 사람들은 63퍼센트의 정확성을 보였고 때로는 단어를 정확히 인지하기 까지 18번 이상의 반복 수업이 필요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뇌의 좌측과 우측에 있는 손가락 크기 모양의 헷슬회의 크기를 측정하고 인간의 스피치와 음악적, 음성적 처리과정과 뇌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버지니아대 펜휸박사팀이 개발한 방법을 이용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우측 헷슬회가 아닌 좌측 헷슬회의 크기가 이 같은 차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좌측 헷슬회 영역의 회백질 양이 적은 성이들은 자신들이 절대로 다른 언어를 배울수 없다고 자포자기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현재 헷슬회 용적이 작아 언어를 배우기 힘들 것으로 예측된 사람들에 있어서 언어교육 프로그램을 바꾸는 것이 언어를 익히는데 더욱 성공적일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다른 언어 전략을 시험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청각피질 (auditory cortex)의 주영역을 포함하는 헷슬회는 소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얼마나 큰지, 음조의 고저등의 소리과 연관된 기초를 다루는 것과 연관됭어 있었으나 음성 그 자체와는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행동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와 더 불어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신경해부학적 요소가 제 2외국어 습득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세가지 요소가 결합될때 제 2외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어렸을때 부터 음악적인 훈련을 미리 시작하면 향후 외국어를 말하는데 더 용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도 음악적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이 훈련전 음조 패턴을 더욱 잘 구별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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