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이라는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일련의 위험인자를 가진 아이들에서 성인기 중반 이 같은 대사증후군 및 증상이 뚜렷한 심장질환 및 당뇨병 발병 위험이 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신시내티 소아병원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1973~1976년 당시 5~19세 연령이었던 814명을 대상으로 30년간에 걸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소아청소년기 대사증후군을 앓은 아이들이 성인기 중반 심혈관질환과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3배, 6.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같이 대사증후군을 가진 아이들 대부분은 실제로 30~48세 연령이 됐을 때 당뇨나 심혈관질환을 앓지 않는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이 같은 아이들이 성인기 당뇨등을 앓을 위험이 큰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아동기 이 같은 대사증후군이 성인기 과체중이나 비만과 강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이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고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은 낮추며 혈압과 중성지방을 높일 수 있는 바 이로 인해 당뇨나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성인기 대사증후군 및 2형 당뇨병 대사증후군, 그리고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아이들을 조기에 찾아 일찍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성인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6일 미국 신시내티 소아병원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1973~1976년 당시 5~19세 연령이었던 814명을 대상으로 30년간에 걸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소아청소년기 대사증후군을 앓은 아이들이 성인기 중반 심혈관질환과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3배, 6.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같이 대사증후군을 가진 아이들 대부분은 실제로 30~48세 연령이 됐을 때 당뇨나 심혈관질환을 앓지 않는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이 같은 아이들이 성인기 당뇨등을 앓을 위험이 큰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아동기 이 같은 대사증후군이 성인기 과체중이나 비만과 강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이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고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은 낮추며 혈압과 중성지방을 높일 수 있는 바 이로 인해 당뇨나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성인기 대사증후군 및 2형 당뇨병 대사증후군, 그리고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아이들을 조기에 찾아 일찍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성인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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